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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집에서 만든 음식을 가져다 팔거나, 우리 음식을 유통업자에게 넘겼다 — 처분이 어떻게 나올까?

식품위생법 · 적용 업종: 카페·분식·휴게음식점 (술 판매 불가 업종), 음식점·호프 (일반음식점), 단란주점, 유흥주점 · 데이터 기준일 2026-09-02

식품위생법상 '다른 집에서 만든 음식을 가져다 팔거나, 우리 음식을 유통업자에게 넘겼다'의 1차 위반 처분은 영업정지 15일입니다. 적용 업종은 카페·분식·휴게음식점 (술 판매 불가 업종), 음식점·호프 (일반음식점), 단란주점, 유흥주점이고, 최근 1년 안에 같은 위반이 있으면 차수가 올라갑니다. 영업정지는 처분청 판단에 따라 과징금으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차수별 처분 기준 (최근 1년 내 같은 위반 기준)

1차 위반영업정지 15일
2차 위반영업정지 30일 (1개월)
3차 위반영업정지 90일 (3개월)

예시: 조리·제조한 식품은 주문한 손님에게 팔아야 합니다. 유통·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사람에게 넘기거나, 다른 식품접객업소가 만든 음식을 가져와 자기 영업에 쓴 경우가 해당합니다. 다만 제과점이 당일 만든 빵·과자·떡을 음식점에 당일 판매하는 경우와, 음식점이 제과점·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에서 당일 만든 빵·과자·떡을 사다가 구입 당일 파는 경우는 제외됩니다.
법적 근거: 별표 23 Ⅱ. 3. 제10호가목4) · 법 제71조 및 법 제75조 (법 제44조제1항, 별표 17 제7호저목)

과징금으로 대신할 수 있나?

영업정지 처분은 처분청 판단에 따라 과징금(전년도 연간매출액 기준 1일 50,000원~3,670,000원)으로 대신할 수 있는 위반입니다 (부과 여부는 재량). 3차 위반부터, 허가취소·폐쇄 처분, 과징금 체납 중이면 전환되지 않습니다 (경감 사유가 인정되면 예외적으로 가능).

줄일 수 있는 길 (감경)

감경 폭은 영업정지 기간의 2분의 1 이하(허가취소·폐쇄는 영업정지 90일 이상으로)이며, 감경·전환은 자동이 아니라 의견제출·신청 단계에서 처분청이 판단합니다. 처분 사전통지의 의견제출 기한이 지나면 의견 없이 처분이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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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의 계산 결과는 법령 별표 기준을 기계적으로 적용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처분은 처분권자의 재량, 개별 사실관계, 최신 개정 법령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법률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출처: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별표 23 (행정처분 기준) (개정 2026-09-01 · 시행 2026-09-01 · 공포 제2150호); 식품위생법 시행령 별표 1 (과징금 산정기준) (개정 2016-07-26 · 법령 시행 2026-08-18)